SexyDino's GameLog


파일플래닛이라든가 게임스팟이라면 자주 봐왔던 일이지만 N-Zone에서 독점 다운로드 광고를 하는 것은 처음 봤다. 아무튼 던전 시즈 제작사에서 만들고 있는 SF 설정의 액션 RPG 스페이스 시즈 데모가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시간은 3일 15시간 ...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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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one


그동안 공개됐던 동영상은 모두 감상했는데 특징이라고 소개되는 부분을 볼 때마다 '오~' '아~' 등의 감탄을 섞으면서 봤는데 막상 데모 얘기가 나오니 생각나는게 하나도 없다. ;;; 아무튼 조금 기대하고 있는 게임.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4 08:59

소문대로 XNA 컨퍼런스에서 다이렉트엑스 11이 공식으로 발표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가 골고루 정리되어 나온 사이트는 없다. 확실히 안타까운 것은 다이렉트엑스 11 역시 비스타 전용이라는 점. 새로운 쉐이더, 더 나은 멀티쓰레딩 지원, 그리고 하드웨어 기반 Tesselation 정도가 현재 나와 있는 세부 내역.

다이렉트엑스 10은 다이렉트엑스 9와 크게 다른 것이 없어 보이면서도 DX9과는 별개의 것으로 언급했던 것과는 달리 다이렉트엑스 11은 DX10 하드웨어와 호환된다고 한다. (호환 문제에 사람들이 상당히 민감하다는 것을 알아챘는지..)

다이렉트엑스 11 업그레이드 파일이 세상에 언제 튀어나오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DX11은 그렇다치고, MS의 삼돌 라이브 기능의 윈도우 확장 계획도 공개됐다. 엑박 라이브 시장바닥과 비슷한 기능이 Games For Windows에도 추가될 것이라는 것. 또한 Games for Windows에도 엑박 라이브와 마찬가지로 유료 골드 회원 서비스가 사라지고 모두 무료로...


외국도 이런 발표에 둔감해진건지, 그다지 크게 다루지도 않는다.
"어? 나왔어?" 수준.. DX10 호환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그런 것일 수도...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3 12:45

대략 1년 전 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3에도 도전 과제(삼돌 Achievement의 한글 명칭)와 비슷한 개념을 넣을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었다. 실제로 많은 PS3 게임 속에 Entitlement라는 일종의 도전과제 비스무레한 것이 있었지만, 삼돌의 경우 게이머점수와는 달리 밖으로 표출되는 형식은 아니어서 삼돌과는 다른 나름대로의 표현 방법을 찾은 듯 했다.

하지만 삼돌의 도전 과제와 비슷한 개념은 Entitlement가 아니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PS3의 펌웨어 2.41에 트로피라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PS3의 메인 메뉴에도 추가됐지만 이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이제 확인됐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도전 과제의 PS3식 표현이다.

2.41 펌웨어 이후에 발매되는 게임들은 트로피 기능을 지원하게 되는데, 게임 내에서 뭔가를 해내면 동트로피, 은트로피, 금트로피 형식으로 달성한 것을 PS3에 기록한다고 한다. 게임 진행 중 얻은 트로피는 PS3의 메인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정보를 내보이는 것. 이것을 하려면 HOME이 필요하다. 소니가 준비하고 있는 PS3의 온라인 인터페이스 HOME에서 자신의 공간을 트로피로 장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자랑삼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자세한 소식이 나온 경로는 바이오샥의 트로피 정보가 나오면서였는데, 바이오샥에서 동상은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 예를 들면, 무기를 튜닝하고 해킹을 한다거나 뭔가를 만들어내는 일을 할 때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은상은 랩쳐 내에 있는 모든 오디오파일을 수집한 경우 등 조금 더 달성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해냈을 때 받게 되고 금상은 비타체임버를 끄고 엔딩을 본다거나 여러 번 엔딩을 보는 경우에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플래티넘 트로피는 빅대디 사냥.

삼돌 식으로 표현하면 10점 짜리 도전과제와 50점 짜리 도전과제 정도의 차이. 이런 것 없어도 재밌는 게임만 많이 만들어준다면 충분히 즐거울텐데... 그냥.. 쩝~ ...

파판 13 주고 도전 과제 얻어오고.. =)

그나저나 펌웨어 업데이트 서버나 좀 개선하지.. 새로 나올 때마다 고생이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3 03:08

개발사 또는 유통사가 어떤 게임 개발사를 인수하는 것은 단순히 '그 회사를 먹어야겠다'가 목적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인수한 개발사가 갖고 있는 경험과 경력을 흡수하기 위한 경우가 많다. 그들의 프랜차이즈를 그대로 흡수하기 위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FPS 개발사가 뜬금없이 RTS 제작사를 인수했다.

인수한 회사는 Black Sea Studios라고 해서 Knights of Honor와 가장 최근의 판타지와 SF의 만남을 주선한(?) 독특한 RTS WorldShift라는 게임을 만든 회사다. 개발한 게임은 이 두 가지가 전부. 갯수와는 상관없이 아무튼 RTS를 만들던 회사를 인수해서 Crytek Black Sea라는 새 이름을 붙였다.

크라이텍 측에서는 "앞으로 할 일과 잘 맞아 떨어지는 회사를 인수"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크라이텍은 앞으로 RTS도 계획하고 있다는 말인지..? 그동안 공개된 크라이시스 관련 타이틀 중 워헤드 빼고 남은 것은 Crysis Warzone, Crysis Wars, 그리고 World in Crysis라는데 이 중에 한 개는 RTS라는 의미일지도...? (헤일로의 전철을 밟으려는 것인지도...) ...

World in Crysis가 제일 의심스럽긴 한데... 어찌 되려는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2 08:21

Joystiq에 흥미로운 인터뷰 기사가 등록됐다. 이전 계획에 의하면 빠르면 올해 말 조금 늦어도 내년 초반 쯤에는 발매가 이루어지게 될 그란 투리스모 5의 발매 일정에 대한 얘기다. '조금 늦어도 내년 초'라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대부분 조금 더 연기되어 중반 쯤이나 되어야 발매가 되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던 그란 투리스모 5의 디스크 버전은 2010년이 되기 전에는 세상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프로듀서이자 폴리포니의 CEO인 야마우치 카즈노리가 직접 그렇게 얘기했다.

그럼 그 동안에는 무슨 일이 있을 예정인가 하면, 당분간 프롤로그 버전에 주력한다고. 추가 자동차, 트랙, 그리고 기타 특징 등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업데이트 작업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더해 PSP 발매 전부터 많은 사람들 눈을 홀렸던 그란 투리스모 모바일(가제)는 예전에 언젠가 한 번 얘기했듯 여전히 개발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그란 투리스모 5가 발매된 이후에나 발매할 것이라고 한다.


빠르면 2011년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그란 시리즈가 항상 원래 일정보다 늦어진 것을 감안하면 '2011년 이후' 정도로 예상을 하면 되겠다. 완성도(또는 고집)를 위한 것이라는 얘기도 있고, 프롤로그 버전이 예상했던대로(?) 워낙에 많이 팔려 여유를 얻었다는 추측도 있다.

당분간 살 게임이 줄을 섰는데 폴리포니가 그런 게이머들을 위해 추가 부담을 줄여줄 생각으로 그렇게 얘기한 것으로 간주하면.. 되려나? 하지만 이전 그란의 사례를 들어 발매되면 레이싱 게임이라 사긴 사겠지만 오래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달리는 건 좋아도 노가다는 싫기 때문에..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22 05:11

남코의 오리지널 팩맨부터 시작해 미스 팩맨, 팩맨을 그려서 진행하는 팩픽스, 팩맨을 굴리는 패큰롤, 그리고 팩맨에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들을 접해봤지만 이처럼 독특한 팩맨은 정말 처음이다. 팩맨이 텍스트 어드벤쳐를 만났다!

화면에 표시되는 것은 내가 입력한 명령어와 그 결과물. 모든 행동을 입력해야 한다. help(또는 h)를 입력하면 입력 가능 명령어 목록을 볼 수 있다. 가끔 lo(look around) 명령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악당 유령은 없는지 갈 수 있는 방향은 어딘지 알아보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점들을 반드시 eat(e) 명령으로 먹어야 한다.

팩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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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TXT 플레이 페이지


대단하다 증말...



Posted by Sexydino
Etc. l 2008/07/21 23:52

여차저차해서 UT 클랜 중 가장 오래된 클랜이라는 NLA에서 다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올해 초. 4-5년 전부터 꾸준히 존재했던 래더 커뮤니티가 있었지만, 워낙에 게임이 오래되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몇몇 경기 모드에 대한 지원이 끊기기 시작하면서 클랜 리더가 자체 래더를 구상 중이라는 얘기를 하곤 했었다. 그러다 어제 내게 준비하고 있던 결과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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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0여 명 정도 참여했다고 하고 목록을 보니 벌써 4-5년 정도는 꾸준하게 봤던 사람들 닉네임도 상당 수 볼 수 있었다. 많은 팀이 등록하지는 않았지만(현재 7팀 정도?)몇몇 대회는 벌써 진행 중.

물론 큰 돈이 걸려 있거나 상품이 걸려 있는 대회는 당연히 아니다. 반대로 이 리그는 NLA 멤버들이 모든 유지비를 조달한다. 모든 유지비는 클랜 리더를 포함해 유지되길 바라면서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멤버들 몫이다.(페이팰을 통해 할 수 있다길래 나도 해보긴 했다..;;; ) 큰 의미도 없다. 그저 취미 생활로 하는 것에 약간 더 무게감을 싣는 경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정도?

아직 다른 래더도 꽤 많지만, "NLA만의 UT(더 정확히 말하면 인스타깁 CTF)"가 이렇게 굴러가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UT가 내게 이렇게 큰 의미가 될 줄은 몰랐다. =)
(적어도 2000년까지는..)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8/07/21 15:08

국내에는 PS3 버전만 발매된 다크 섹터. 차세대 게임기 발매가 이루어지지 않은 2004년 4월 최초로 '차세대 게임'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익스트림에서 공식 발표했던 게임. 하지만 게임은 모든 게임기가 발매되고 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시점이 된 2008년이 되어서야 겨우 발매됐다.

1. 시대적 배경을 게이머에게 전달하는 방법이 조금 어설프다. 처음 보는 컷씬은 유보트처럼 보이는 잠수함이 물 위로 올라와 혼자 떠돌아다니는 배들을 회수하는 작업을 하려는 장면이 보이고 그로부터 20년 뒤라면서 평범한 슈팅의 세계가 시작되는데 사용하는 총이나 적이나 의심할 필요도 없이 현대의 그것처럼 보인다. 그러다 등장하는 온몸이 사이보그처럼 보이는 네메시스. 주인공이 직접 스위치를 눌러 대폭발이 일어나는데 그것 때문에 방사능 보호복을 입은 사람들이 나온 줄 알았다.

가다 보면, 좀비같은 것도 나오면서 조금은 판타지 풍으로 들어서는 것 ...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괴물 나오고, 전혀 이전까지의 경험과는 상관없는 로봇이 튀어나오고.. 대략 중반까지는 계속 '이게 도대체 무슨 시대냐' 싶은 것이.. 정신이 하나도 없다. 정신없이 튀어나와서 정신 없는 게 아니라 시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사고력 집중 혼잡 현상이라고나 할까..


2. 슈팅이나 거대한 표창(닌자 가이덴 2 후반에도 나오는 거대한 수리검처럼 생긴)을 던져 적을 잡는 재미는 꽤 좋다. 총은 사방에 널려 있지만 일종의 주인 인식 프로그램같은 것이 붙어 있어 남의 총을 보이는 족족 집어들 수 없다는 묘한 제약이 재미있다.


3. 표창을 던지는 능력도 다양한데, 초반을 조금 지나면, 표창으로 두꺼비집을 때린다거나 불붙은 곳을 때려 잠시 동안 다른 속성을 갖게 만들 수 있게 되고, 이것을 이용한 퍼즐도 조금 등장한다. 이 부분은 소울 리버의 라지엘이 갖고 있는 소울 리버 능력과 상당히 흡사하다고 할 수 있다. 처음 그런 능력을 알게 됐을 때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그 뒤는 꽤 쉽다.


4. 퍼즐..이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표창(게임 내 명칭은 글레이브: Glaive)과 관련된 것 뿐이고 거의 직선형 진행인데 미니맵도 없고 방향을 일러주는 것도 없고, 통로가 숨어 있는 경우가 많아 길 찾기에 들이는 시간이 상당하다.


5. 적들은 체크포인트와는 상관없이 일정 시간 스폰이 지속되는 수준으로 등장한다. 어떤 경우엔 어디선가 순차적으로 튀어나오는 것이 납득이 가기도 하지만, 대개의 경우 왜 그렇게 순서대로 뛰어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6. 그래픽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주변 환경 배경 사운드가 조금 큰 편. 그래픽 결함인지 빗소리는 귀가 아프도록 들리고 창문에는 쉴 틈 없이 물이 아래로 흐르는데 정작 빗줄기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텍스쳐 번뜩임 현상도 꽤 많다.


7. 블랙 마켓이라고 해서 물품을 사고 파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컨셉이 있다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될 리가 없다. 돈도 모아야 하고 업그레이드 부품도 찾아야 하는데 길 찾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어디에 숨어 있더라도 대부분 찾아낼 수 있고, 아무도 안 주는데 덜컥덜컥 생기면 너무 심심할 것이고, 여튼 뭔가 있으니 좋긴 좋은데, .... 아무도 살지 않는 거리처럼 보이는데 시장이라니? 말하자면 스토커처럼 거래처가 있는데 거래하는 사람은 주인공 뿐이라는 것이..


8.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에는, 매뉴얼에조차 한 마디 언급이 없고, 게임 진행과 함께 순서대로 튀어나오는 컷씬에만 의존해야 하기 때문인 것도 있다. 이렇게 부실한 매뉴얼은 정말 오랜만. 게임에 대한 얘기는 딱 2페이지. 메인 메뉴 구성, 저장(자동 저장), 대미지 시스템(HUD 없이 자동 복구), 암시장, 두 가지 멀티플레이 모드 간략 설명이 끝~


그냥저냥 할만하긴 하나, 스토리나 배경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어렵고 전투는 독특한 면이 있지만 적들이 상당히 똑똑하지는 않아서 아주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는 정도.

나머진 엔딩 보고..



Posted by Sexydino
Review l 2008/07/20 19:53

낮시간까지 꾸준히 내리더니 빗방울이 가늘어지다 결국 멈췄다. 그리곤 드러낸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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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타~

사진을 카메라에서 꺼내 등록할 즈음 다시 흐려졌다. 타이밍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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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을 똑~ 떼어냈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안 되서 그냥...
Posted by Sexydino
Etc. l 2008/07/19 17:49

F.E.A.R.의 후속작인 프로젝트 오리진의 상세 정보가 공개됐다.

스토리라인: 오번 거리가 앨마의 초자연적 파워의 폭발력으로 산산이 부서지기 전 30분 전, 문제의 프로젝트 오리진 핵심에 있는 아마캠의 대빵 제네빕 아리스티드를 생포하기 위해 투입된 분대의 시점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하지만 피어의 스토리는 폭발로 끝을 맺었고(모노리스가 개입하지 않은 그 이후의 확장팩 얘기들은 모두 무시), 덕택에 제네빕 생포 뿐 아니라 앨마의 복수까지 막아야 하는 상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주요 특징]

  • 훨씬 더 똑똑해진 적들을 상대로 환경을 이용한 전략적 전투를 해야 하고
  • 보다 강화된 슬로우모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 건물 내부 전투 뿐 아니라 야외의 전투도 경험할 수 있고(다른 동영상 자료에 의하면 실내와 야외 비중은 대략 반반)
  • 훨씬 더 개선된 전술을 활용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하고(피어에서는 주인공은 못하는 상자 밀치고 총알 쏟아붓기 능력같은 것을 보이기도 했으나 그보다 더하다는 의미)
  • 공포감에 대한 담력 테스트 할 기회도 잔뜩 포함되고
  • 친구들과 멀티플레이로도 즐기고
  • 한층 더 개선되고 발전된 그래픽 감상도 하고(역시 다른 동영상을 보니 프로젝트 오리진 피도 3D)
  • 앨마에 얽힌, 그러나 피어에서는 밝혀지지 않은 심도 깊은 스토리라인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알려진 발매 시기는 10월 1일. 삼돌, PC, PS3 버전으로 동시 발매.(해외)

 
하지만 앨마에 대한 것이라든가 슬로우모에 대한 것은 조금 어설픈 설정이 아닐까 싶다. 피어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니었으니 그렇다쳐도, 얘는 또 누구인지.. 셋째 아들인가? ;; 가을이 되면 알게 되겠지만..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8/07/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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