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s-Aime 왈 "닌텐도 Wii 첫 상자 뚜껑이 열리면서부터 흑자.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도 모두 흑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제품보다 낮은 가격"
250달러 또는 25,000엔은 확실히 여태까지 소문으로 돌던 가격이나 업계 예상 가격보다 높은 수준이다. 내가 보기엔 원래는 업계 예상 수준이 원래 책정하려던 가격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그보다 높이 잡은 것은 아무래도 여유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삼돌이 가격은 뭐 그렇다 치고 아주 든든한 PS3 덕택에 조금 더 높게 잡아도 별 탈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예상 했던 것보다 높아도 .. 닌텐도 Wii 세 개 살 수 있는 가격의 게임기가 버티고 있으니..
그리고 저런 인터뷰를 당당하게 한 것은 아무래도.. 소니 속 뒤집어지라는 의미같다.
(대충 알려진 바에 의하면 600달러 버전을 팔면 약 200달러 적자라고... )
나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