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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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2월 기어박스가 '뭔가 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고, 8월 쯤 헤일로 다음 버전 제작 중이라는 소문이 나와 기어박스가 헤일로 4 또는 발매되어 있는 헤일로 중 최근 버전(아마도 3?)의 PC 포팅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는데 그로부터 대략 1년 뒤인 오늘 날짜로 MS가 '기어박스는 헤일로 게임과 무관'하다고 언급했다.

MS confirms Gearbox is not working on Halo game @ Videogamer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 중.
(MS도 보는 눈이 있는데... )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31 10:25

기타 히어로 5에 포함되는 노래 85곡이 공개됐다. 아마도 기본 목록의 곡 전체인 듯.

Guitar Hero 5: 85 Song setlist revealed @ CVG

가서 봐도 되지만, 조금 더 보기 쉽게 10곡씩 잘라서 나열하면:

3 Doors Down - "Kryptonite"
A Perfect Circle - "Judith"
Arctic Monkeys - "Brianstorm"
AFI - "Medicate"
Attack! Attack! UK - "You And Me"
Band Of Horses - "Cigarettes, Wedding Bands"
Beastie Boys - "Gratitude"
Beck - "Gamma Ray"
Billy Idol - "Dancing With Myself"
Billy Squier - "Lonely Is The Night"


Blink-182 - "The Rock Show"
Blur - "Song 2"
Bob Dylan - "All Along The Watchtower"
Bon Jovi - "You Give Love A Bad Name"
Brand New - "Sowing Season (Yeah)"
The Bronx - "Six Days A Week"
Bush - "Comedown"
Children Of Bodom - "Done With Everything, Die For Nothing"
Coldplay - "In My Place"


Darker My Love - "Blue Day"
Darkest Hour - "Demon(s)"
David Bowie - "Fame"
Deep Purple - "Woman From Tokyo ('99 Remix)"
The Derek Trucks Band - "Younk Funk"
Dire Straits - "Sultans Of Swing"
The Duke Spirit - "Send A Little Love Token"
Duran Duran - "Hungry Like The Wolf"
Eagles Of Death Metal - "Wannabe In L.A."


Elliott Smith - "L.A."
Elton John -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
Face To Face - "Disconnected"
Garbage - "Only Happy When It Rains"
Gorillaz - "Feel Good Inc."
Gov't Mule - "Streamline Woman"
Grand Funk Railroad - "We're An American Band"
Iggy Pop - "Lust For Life (Live)"
Iron Maiden - "2 Minutes To Midnight"


Jeff Beck - "Scatterbrain (Live)"
Jimmy Eat World - "Bleed American"
John Mellencamp - "Hurts So Good"
Johnny Cash - "Ring Of Fire"
Kaiser Chiefs - "Never Miss A Beat"
King Crimson - "21st Century Schizoid Man"
Kings Of Leon - "Sex On Fire"
Kiss - "Shout It Out Loud"
Love and Rockets - "Mirror People"


Megadeth - "Sweating Bullets"
Motley Crue - "Looks That Kill"
Muse - "Plug In Baby"
My Morning Jacket - "One Big Holiday"
Nirvana - "Lithium (Live)"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No Doubt - "Ex-Girlfriend"
Peter Frampton - "Do You Feel Like We Do? (Live)"
The Police - "So Lonely"


Public Enemy Featuring Zakk Wylde - "Bring the Noise 20XX"
Queen & David Bowie - "Under Pressure"
Queens Of The Stone Age - "Make It Wit Chu"
Rammstein - "Du Hast"
The Rolling Stones - "Sympathy For The Devil"
Rose Hill Drive - "Sneak Out"
Rush - "The Spirit Of Radio (Live)"
Santana - "No One To Depend On (Live)"
Scars On Broadway - "They Say"


Screaming Trees - "Nearly Lost You"
Smashing Pumpkins - "Bullet With Butterfly Wings"
Sonic Youth - "Incinerate"
Spacehog - "In The Meantime"
Stevie Wonder - "Superstition"
Sublime - "What I Got"
Sunny Day Real Estate - "Seven"
T. Rex - "20th Century Boy"
The Killers - "All The Pretty Faces"


The Raconteurs - "Steady As She Goes"
The Sword - "Maiden, Mother & Crone"
Thin Lizzy - "Jailbreak"
Thrice - "Deadbolt"
Tom Petty - "Runnin' Down A Dream"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 "American Girl"
TV On The Radio - "Wolf Like Me"
Vampire Weekend - "A-Punk"
Weezer - "Why Bother?"
The White Stripes - "Blue Orchid"
Wild Cherry - "Play That Funky Music"
Wolfmother - "Back Round"

갈수록 아는 곡 수가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지.. 그래도 이번에는 처음으로 람슈타인과 다이어스트레이츠, 그리고 듀란듀란까지 포함되어 있어 관심이 가긴 하지만 아는 곡 비율이 너무 적어 구매 여부는 미정. ... 우선 스매쉬히트를 먼저 사야 할 것 같은데 데모 받아보니 메탈리카보다 어렵다.


최근 기타 히어로 상황: 기타 히어로 3 하드 7곡 성공, 엑스퍼트 1곡 성공.. 기타 히어로 2 하드 8곡 성공...=)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31 01:57

어둠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고, 다클링 등의 부하를 소환해 도움을 받으면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해 진행하는 스타브리즈의 액션 게임 더 다크니스의 후속작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하지만 원작과는 달리 스타브리즈가 제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데 정확히 어떤 제작사가 만들고 있는지 언급이 없다.

Comics, Games & Movie Announcement Galore @ Newsrama

또한 어떤 플랫폼으로 언제쯤 발매될지 등 구체적인 얘기도 전혀 없다. 그저 누군가가 만들고 있다는 얘기. 만들고 있다는 얘기가 한 번 나왔으니 머지 않아 관련 소식이 속속 공개될지도..

적어도 외국 기준이겠지만 원작의 삼돌과 PS3 버전 모두 1백만 카피를 돌파해 보다 저렴한 29.99달러 버전으로 발매된다는 소식도 포함되어 있다. 해외에서 이런 버전이 결정되면 국내에도 영향을 미치곤 하는데 소식은 아직...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8 13:18

스플린터 셀과 고스트 리콘, 그리고 새 IP 아이 앰 얼라이브, 레드 스틸 2 등 유비소프트의 주요 타이틀들 발매가 조금 연기됐다. 개발 상의 문제라든가 하는 기술적인 사유가 아니라 유비소프트의 지난 분기 실적이 50% 정도 급격히 떨어진 것이 이유라는데 아주 많이 밀린 것은 아니고 조금 더 기다리면 되는 정도. 하지만 고스트 리콘과 아이 앰 얼라이브는 꽤 많이 밀렸다.

원래 올해 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매될 예정이었던 스플린터 셀 컨빅션과 닌텐도 위 액션 게임 레드 스틸 2는 내년 1월에서 3월 사이로, 고스트 리콘 4과 아이 앰 얼라이브(I am Alive)는 내년 3월 경 발매 예정이었다가 2010과 2011년 사이 기간 발매 예정 타이틀로 순서가 밀렸다.

유비는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


다른 건 몰라도 스플린터 셀은 상당히 아쉽...긴 하지만 올해 말 한데 몰려서 나갈 돈이 조금 줄어들었다는 점에서는 조금 다행. (내년엔 결국 나갈 돈이라 조삼모사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분산과 집중의 차이란...)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8 08:33

간만에 헤일로 3를 실행했더니 게임 로고 화면 직후 ODST 광고가 커다랗게 표시됐다. 9월 22일 발매되는데 예약하면 존슨 상사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캐릭터 모델을 보너스로 제공한다는 내용... "존슨 상사의 눈으로 게임 진행을.." ..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게 올해 9월 발매 예정인 헤일로 ODST 버전의 그래픽 부분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바로 아래 CVG에 'Reach는 번지의 마지막 헤일로'라고 말했던 바로 그 수석 디자이너가 360 Gamer라는 잡지에 얘기한 것을 인용한 기사가 실렸다.

Halo 3: ODST not 720p admits Bungie @ Gameswire

워낙에 간단한 기사지만 조금 더 명료하게 요약하면:
1. 공개된 스크린샷들을 보면 헤일로 3보다 좋아보이지만, 게임 엔진은 헤일로 3의 그것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기술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아티스트의 능력덕택에 더 좋아보이는 화면이 됐다.

2. 해상도는 헤일로 3와 동일한 1152x640

Halo 3: ODST Screenshots @ Gameswire


...헤일로 3가.. 640p였다고? 박스 뒷면에는 1080p까지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오묘한 계단 현상덕택에 720p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다른 게임들의 업스케일링보다 조금 더 심한 업스케일링이었던 듯. 그 오묘한 계단 현상의 원인이... ...흠..

헤일로 3도 재미있게 했고, ODST도 재미만 있으면 되므로 해상도가 어찌 되든 상관은 없지만 조금 놀랐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7 06:49

대략 1년 전 쯤 헤일로에서는 이제 손 떼고 싶다는 소문이 돌고 MS에서 이탈해 독립 개발사가 된 뒤 당시 Recon이라는 제목이었다가 ODST로 바뀐 버전 개발 소식이 들리고, 또 그 뒤를 이을 버전 Reach까지 끝나는 듯 싶다가 이어지고 있는 번지와 헤일로의 인연이 진짜 Reach에서 끝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해 번지는 ComputerandVideoGames.com에 그렇게 말했다.

Halo Reach to be Bungie's last 360 game @ CVG

제목은 마치 헤일로가 번지의 마지막 삼돌 게임이 될 것처럼 되어 있지만 내용은 '번지가 만드는 삼돌용 헤일로'가 마지막이라고 되어 있었다. 조금 헷갈리게 설명되어 있긴 하다. 어쨌든 '헤일로' 프랜차이즈를 MS가 갖고 있으니 다른 오해를 불러 일으킬 리는 없겠지만.. CVG의 질문은 "Reach가 삼돌을 위한 번지의 마지막 헤일로가 될 것으로 생각해도 되겠느냐?"이고, 번지의 수석 디자이너 Lars Bakken은 "헤일로 게임의 플랫폼 기준으로 하면 마지막이 맞지만, MS에 대한 얘기라면아직 대답할 수 없다"고.

그리고 ODST 작업은 모두 끝났고, 개발팀은 현재 모두 Reach에 매달린 상황이라고도..


헤일로 3도 끝이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그 뒤의 ODST도 마찬가지. 여기에 Reach까지. 더 이어질지도...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7 06:09

광고 메일 중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아마존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간혹 재미있는 내용이 들어 있기도 해서 두려운 와중에 일단 도착한 메일은 지우기 전에 대부분 열어보는 편이다. 게임스탑의 메일은 그다지 색다른 것이 없고 북미 지역 한정 관련 이벤트가 많은 편이어서 어떤 건 열어보고 어떤 건 그냥 지우는데 이번에는 아무 생각없이 열어봤다가 살짝 웃었다.

지난 번 피어 2 구매 이후 연락을 끊었으니(?) 대략 7개월 정도 흘렀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도 보고 싶어~ 그런데 당분간 살 게임이 없어...


기간 무한정 10% 할인 쿠폰이 하나 포함되어 있다.

EB와 거래를 한 게 ...대충 꼽아보니 벌써 10년 조금 넘은 듯. 그동안 항상 '띄엄띄엄' 상태를 유지했고 거의 1년 가까이 거래하지 않은 적도 있는데(DNF 예약 걸어놓았을 시기) 한 번도 이런 메일을 준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쇼핑몰에 정을 주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워낙에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던 터라 EB 내장 게임스탑은 느낌이 조금 다르다. 진짜.. 그립긴 그리운데 당장은 살 게임이 없어서 더트 2 나오는 올해 말 쯤이나 다시 거래를.. 진짜로 그 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도 할 겸..(쿠폰 없어도 틀림없이 사겠지만...)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9/07/27 03:14

언제였더라.. 대략 4-5년 쯤 전? NLA에 태그를 달기 전에도 NLA 사람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때 플레이에 반한 사람 중에 NLA*Stamp가 있다. NLA 리더 중 한 명이었는데 일반 게임에서 자주 만나지만 그 사람도 한동안 플레이하지 않는 때가 있어 '어떻게 그렇게 실력 유지가 되느냐"고 물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나 지금이나 게임에 임하면 워밍업으로 최소 1-2게임 정도는 지나야 어느 정도 조준이 되는 정도였어서 들어오기만 하면 잘 하는 사람들이 조금 부러웠던 것도 있고 해서 물어본 것인데, 답은 간단했다. 멀티에 들어오지 않아도 Godlike 레벨 봇들과 놀다 보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때는 Godlike 봇들과 제대로 놀 수 없었다. 논다기 보다는 주로 죽었으니.. 벌써 한 달 째 다시 불이 붙어 열심히 멀티를 뛰고 예전보다 나아진 것 같다는 느낌은 들지만, 망가진 로보캅처럼 조준이 살짝 어긋나는 일이 너무 많아 하다가 간혹 답답하다거나 안타까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그 오래 전 스탬프(최근 다시 나타났다)의 말을 되새겨 봇들과 놀아볼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Godlike는 어려울 것 같아 그 바로 아래 Inhuman을 선택해 인스타깁 깃발뺏기를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이 놀랐다. 터보 속도 설정 속사정을 몰라 일반 속도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큰 맘 먹고 Godlike를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이겼다... 그런데 확실히 어마어마하게 많이 죽었다. 2-3회 놓치면 끝. 게다가 깃발 점수가 9점을 넘어가니 갑자기 상대팀 봇들이 광분하기 시작했다. (실력 자동 균형 옵션이 꺼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Godlike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이 중요.

혹시라도 같은 편이 된다거나 상대팀이 되면 게임 로딩을 다시 해야 하는 .. 에임봇을 사용하는 봇으로 알려진 엄청난 녀석 Loque이 요즘 통 안 보인다. ..어디 갔는지.. 게임을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해도 나오지 않는 중.


언토가 더 안 나와도 되는 이유.. =)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09/07/26 22:23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3 얘기 나온 것이 대략 2006년 이맘 때였으니 3년이 지났으나 EP2가 나오고도 한참이 지난 현재까지 에피소드 3 얘기가 없다. 처음 세 개의 에피소드 계획을 발표했을 때 3개의 에피소드를 한데 묶어 3편으로 보는 것이 좋다는 얘기도 했을 정도로 3개가 완성이 되어야 돌아가는 스토리가 완성이 될 듯 한데 에피소드 3 얘기는 전혀 없다. 해외에서 열리고 있는 코믹콘에 참여한 밸브 L4D2만 들고 나왔다. 밸브의 대변인 덕 롬바디(Doug Lombardi)는 G4TV 인터뷰에서 하프라이프 대신 L4D에 주력하는 이유를 간단 명료하게 설명했다.

Left 4 Dead 2 Comic-Con 2009 Interview @ G4TV

3분 20초 쯤부터 하프라이프 2 얘기가 나오는데 더 간단하게 줄이면,
"L4D가 HL2보다 만들기 쉬워서" (!!!!)


이익 추구 집단 '기업' 입장에서 더 돈이 되고 더 만들기 쉽다면 그쪽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선에서 어느 정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애초에 계획했던 에피소드 3부작은 다 만들어놓고 그런 얘기를 하는 게..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6 21:21

지난 해 국내에도 발매된 스타워즈 액션 게임 포스 언리쉬드의 PC와 맥 버전이 확정됐다. 포팅을 주로 하는 어스파이어(Aspyr)에서 작업하고 있다고 하고, 꼬리표로 얼티밋 시스 에디션(Ultimate Sith Edition)을 달고 새로운 캐릭터 모델과 복장, 그리고 스타워즈 하면 생각날만한 유명 장소를 배경으로 한 세 개의 새로운 레벨을 추가할 예정.

영화에는 나오지 않지만,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스 베이더의 숨겨둔 제자라는 설정을 담아 지난 해 삼돌과 PS3로 발매됐던 이 게임의 PC와 맥 버전은 올해 가을 발매 예정. 일단은 북미 지역만 언급하고 있다.


포스 언리쉬드 공식 웹 페이지 @ 루카스아츠


웹 페이지 지원 플랫폼에는 아직 PC와 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09/07/2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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