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Dino's GameLog


우연히도 마지막으로 '윈도우 7 설치 기념' 질주 당시 캡쳐했던 영상 기록이 남아 있어 날짜를 봤더니 2010년. 그러니까 유타 케인 크릭을 달린 건 대략 3년 만. 커리어 모드 프로 클래스에 가장 손에 익은 솔스티스로...



튜닝 없는 프로 클래스로 2분 50초대도 달렸었으니 기록은 많이 안 좋은 결과지만, 덕분에 후반부에 꽤 긴장할 기회. 지금은 기록이고 뭐고 문제가 아님. 상처없이(또는 상처 최소) 끝까지 가는 게 목표. 약 다섯 번 돌과 나무에 부딪혀 완파 당하고 그 다음 성공. 더트 2 배경 음악으로 사운드가 삭제된 적은 없는데 자꾸 뭐라뭐라 메시지가 붙으니 불안해서 배경 음악 소리는 대폭 줄여버리는 방향으로..

혼자 달리는 건 그냥 운전석 모드로 하고 여럿이 달리는 건 엉덩이 보는 모드로 하기로 결정.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5/19 21:17

더트 2 중에서도 특히 랠리크로스는 커리어를 진행하던 초반에만 주로 만져보고 그 뒤로는 손 댄 적이 없으니 정말정말 오랜만. 어떻게 해서든 안 부딪혀 보려고 6회 정도 시도해봤으나 결국 닿았고...




진행할 땐 몰랐는데 리플레이를 보다보니 '하위그룹 차단' 기술.

그리고 오늘도 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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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제안.

아무튼 운전석 모드는 여러모로 갑갑함. 그냥 하던대로 해야할 듯. 나쁜 짓을 해도 모르니 죄의식도 안 생기고, 나중에 발견해서 웃기나 하고(..).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5/18 21:57

또..그래서(?) ..언제 다운로드 완료됐는지 모르는 더트 3도...


유튜브에 등록하고 'Processing' 과정을 지나 영상 페이지에 가보니 재미있는 메시지 하나..
'화면이 많이 흔들리는데 보정하시렵니까?' (...)

디카를 손에 들고 WRC 리플레이 찍은 것을 올렸을 때 보던 그 메시지. 그래서 다시 보니 정말 많이 흔들림. 그렇다고 보정을 할 리는 없고..

3편도 저장해놓은 세이브가 있으니 완료된 커리어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서 다시 진행하는데, 할 땐 무척 재미있었고 열심히 달렸으나 2편을 하자마자 곧바로 이어서 하니 뭔가 좀 아쉬움. 그 중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옆에서 도로 사정을 일러주는 아가씨(!)의 목소리가 너무 기계적이라는 점. 2편의 그 아가씨는 많이 초보적인 것 같으면서도(어...그러니까 다음은... 어..다음... 으아악! 다음은.. ..이런 느낌) 나름대로 노력하는 인상을 주는 반면 3편 아가씨는 그런 맛이 없어 밋밋함. (그래도 남자로는 절대 안 바꿈)


두 번째 경주는 다섯 번 쯤 뒤집어지고 재시도해서 성공한 건데도 2위. 그래도 종합 기록에서는 약간의 차이로 1위.

경주는 그렇다치고, D2D의 7.4GB가 아닌, 11.60GB인 부분.
설치 과정을 한 번 거치는데 설치된 용량도 11.60GB(?). 그리고 설치 직후 실행하려는 과정에서 인증 코드를 입력해야 하는데 기존에 사용했던 게이머태그에는 이미 입력되어 있다며 입력 불가. 입력하지 않으면 순위표 등의 온라인 기능을 사용할 수 없어, 결국 북미 계정에 입력. 성공하고 나니 기존 게이머 태그로도 실행 가능이라는 요상한 상황. 나중에 한 번 더 지우고 설치하려면 계정을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 같은 불길함. 당연히 더트 2는 이런 문제가 없었음. 아무튼, 다운로드는 GameFly 클라이언트를 거쳐야 하지만 실행은 클라이언트가 필요없어 다행.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5/17 23:28

그래서(?) 더트 3는 잠시 미뤄두고, 더트 2 시작.


세이브 파일은 따로 저장을 해두었기에 커리어 모드는 모두 끝난 상태로 되어 있으나 윈도우도 달라졌고 새로 설치를 했으니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커리어 모드. 현실에서 운전을 할 때도 차를 뒤에서 보는 상상을 하는 관계로 게임에서 운전석 모드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으나(시야가 너무 갑갑하기도 하고) 새로 시작하는 만큼 신선도를 강제로 끌어올리려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 그렇게 하기로. 실제 진행 자체를 녹화해본 것도 이번이 처음. 항상 리플레이만 했었는데..

결과는? 신선한지는 모르겠고(일단 길은 다 기억하니까..) 더트 2는 언제 해도 재미있으니 결과고 뭐고 개의치 않음.

그나저나..안쓰러워서 비켜준 듯(...).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5/17 16:05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 블로그질도 한동안 못? 안? ...하고 어제는 멀쩡했던 윈도우 7을 삭제하고 윈도우 7 64비트 버전으로 갈아탄 뒤, 100개나 되는 시스템 업데이트를 받고 어떤 게임을 먼저 설치할까 고민하던 중 더트 2를 먼저. 그리고는 더트 3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갖고 있는 버전이 지금은 사라진 D2D(Direct 2 Drive) 버전. 설치가 되긴 되는데 막판 인증 시 D2D 서버가 이제는 없는 관계로 인증 실패. 기존 D2D는 이제 GameFly이고, D2D에서 구매했던 게임들은 모두 GameFly에서 받아야 하니 부랴부랴 GameFly 클라이언트 설치하고 더트 3 다운로드 시작.

...했는데, 내용이 조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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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야 하는 파일이 11.60GB

예전에 D2D에서 받아놓은 설치 파일 용량은 7.4GB 정도. 7.4GB라면 DVD 한 장에 있던 파일을 그대로 갖다 넣은 것과 비슷하니 이해가 가는데, 11.60GB의 정체는..? 설치된 최종 용량은 당연히 11GB보다 컸던 것 같으니 설치된 상태를 그대로 받는 것도 아닌 것 같고..

...

아무튼 중요한 것은 앞으로 14시간(!!)이나 더 기다려야 한다는 점.
D2D는 빨랐는데...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5/17 01:54

오랜만에 더트 3



캡쳐를 해놓았다가 뭔가 좀 애매해서 놔두었다가 지울까 하다가 다시 봤더니 처음 봤을 때보다 보기 좋아서(...). 오랜만에 달린 것이라 정리는 안 됐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4/21 10:15

며칠 전 어나더 월드 20주년 기념 버전이 스팀에 등록됐다는 소식(9.99달러)을 봤는데 곧 이어 나온 플래쉬백 HD 버전 이야기. 델파인이 살아돌아왔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플래쉬백 개발 당시 참여했던 사람들 중 핵심 멤버 다섯 명이 포함되어 있다는 벡터 셀(Vector Cell)이라는 회사에서 오리지널 버전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조금 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만든다고 발표한 것. 유통은 유비소프트. 발표는 플레이스테이션 매거진을 통해 나온 덕분에 PC 버전 언급이 없었지만 PC 버전도 확인. 삼돌 라이브 아케이드, PS3(SEN), 그리고 PC로 올해 중에 발매 예정.


원작이 완전히 2D 횡스크롤이었던 것에 비해 새 버전은 에픽의 XBLA 게임 쉐도우 컴플렉스처럼 2.5D(좌/우 뿐 아니라, 평면 화면이면서도 화면을 보는 입장에서 앞/뒤가 있는 것을 의미) 형식에 스토리는 원작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조금 다른 대화 전개와 약간의 다른 진행이 첨가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플래쉬백을 좋아하니 반가운 게 정상인데 영상을 보면 캐릭터 모습이 너무... 흔한 액션 게임 주인공의 얼굴을 가진 것이 별로고, 길지 않은 플레이 화면이지만 조금 번잡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무척 깔끔했던 원작과는 너무 다른 느낌.

페르시아 왕자도 그렇고 원숭이섬도 그렇고, 새로운 그래픽으로 더 깔끔하게 나오면 당연히 기뻐해야 하는데 실상 그렇지 않았다는 경험이 있어 좋아해야 할 일인지 어떤지는 일단 실물을 만져본 뒤에 평가를 해야..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13/04/12 16:32

인디 게임 제작사 Desura가 만든 아케이드 슈팅+핀볼 게임 하이퍼스페이스 핀볼을 4월 22일까지 무료 제공. 윈도우 버전과 맥 OS X 버전 모두. 33.7MB.


다운로드 페이지(우측 중단) @ Desura

게임은 그냥 핀볼처럼 진행하는데 공이 총알. 핀볼 보드 상에서 둥둥 떠다니는 것들, 그리고 일반 핀볼처럼 고정되어 있는 것을 목표로 없애고 때리고 하다 보면 파워업 보너스도 얻고, 일종의 보스전 비스무레한 것도 등장하는 방식. 따로 보스 모드라는 것이 있는데 이쪽은 아예 갤러그처럼 줄 맞춰 날아들어오는 적들을 없애는 것이 본격 슈팅처럼 생긴 특징. 일반 모드와 보스 모드의 차이는 시간 제한. 일반 모드는 그런 것 없이 편하게 공을 최대한 오랫동안 살려놓기만 하면 되는데 보스 모드에서는 시간 제한이 있으니 공의 방향을 정하는 데에 조금 더 세심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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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볼 게임은 무척 좋아하는데 한동안 안 하다 아무 생각없이 플리퍼를 양쪽 방향키에 놓고 한 손으로 하려 했더니 뭔가 좀 이상하고 조작도 어색하고. 생각났는데.. 플리퍼는 양쪽 쉬프트로 해야 제맛.





Posted by Sexydino
Newest l 2013/04/12 14:52

게임이 국내 정발됐을 때 어떤 연유로 얻게된 미스트 5. 미스트 유형의 어드벤쳐를 1편 해보고는 취향이 아니라 생각해 그 뒤로 안 했는데 5편은 획득. 발매 연도를 기준으로 보면 대략 6800 울트라를 갖고 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튼 사양이 무척 높아 스크롤 속도가 무척 안 좋았던 기억. 그리고 나중에 혹시라도 업그레이드하게 되면 다시 시도해보자...고 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올라 설치.

설치는 아무 문제없이 됐는데 게임을 실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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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봤더니 윈도우 7에서는 그냥 실행할 수 없고 비스타 패치를 얻어야 한다는데 처음 찾은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등록은 되어 있으나 파일이 깨졌는지 다운로드 불가. 유비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는 글을 찾았으나 홈페이지 내 페이지 소멸. 열심히 웹을 뒤적여 결국 패치 발견.

Myst V Vista patch @ myst adventure.com

패치는 다른 곳에 언급되어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스톨러가 프랑스어 버전 뿐.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되는 일이라 어렵지 않게 설치. 실행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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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동기 끄고 게임을 시작한 도입부 건물 내부에서는 100도 넘어가는데 야외로 나오니 50 이하. 가만히 생각해보니 게임을 얻은 당시에는 CRT 17형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었고 아마도 1280으로 실행을 했을 것으로 생각해 1280x960으로 변경해봤으나, 스크롤 속도는 동일. ....;;

결론:
1. 시스템 사양 문제도 어느 정도 있겠지만 게임 자체 문제도..
2. 지금 해도 미스트는 여전히 별로...
3. 삭제~

GOG에 윈도우 7에서 실행 가능한 버전을 팔고 있지만...



Posted by Sexydino
Windows 7 l 2013/01/27 15:20

MMO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접하게 된 것은 아니고, MMO지만 싱글플레이하듯 스토리만 맛보면 된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지난 해 말 런처를 받아서 설치해놓고 있다가 그제 다운이나 받아보자 해서 20GB나 되는 데이터를 받고, 어제 실행해보려고 했더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서버 점검이어서 오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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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해 11월 경 프리 투 플레이(F2P)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여 다운로드 받고 실행해서 맛보는 데에는 돈이 들지 않으나 너무 제약이 많아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부분유료화'가 아니라 '부분 무료화'. 모 사이트의 설명으로는 단순히 '데모' 수준. 그래도 데모보다는 나은 것이 있다면 스토리를 모두 즐길 수 있고 레벨 50까지 갈 수는 있다는 점.

다만, 너무 제약이 많아 일반적으로 돈을 내고 즐기는 경우에 비하면 훨씬 더 오랫동안 레벨 노가다를 하게될 수 있다는 문제. 일부 스킬도 활용할 수 없고(스킬을 얻을 수는 있으나 인터페이스 창이 막혀 있어 실제 활용을 못하는), 일부 아이템을 장비할 수도 없고(무료이기 때문에 얻어도 못 쓰는), 경험치는 덜 받고 상점에서 파는 물건 가격은 유료 가입자보다 비싸게 주고 사야 하며, 여기저기 메뉴를 열어보면 돈 내라고 붙어 있는 버튼들 그득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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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맷 숨기기 옵션조차 유료(..). 다행히 제다이 나이트 클래스에는 얼굴을 가리는 헬맷이 없을 것 같지만, 다른 클래스는...


스토리 모드만 즐기라고 소개해준 지인 역시 두 달 정도 15달러씩 결제해서 열심히 스토리 모드만 끝내고 말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두 달을 할애할 정도로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제대로 매력적인지도 몰라서 일단은 가볍게 가끔 들어가서 맛만 보기로..


2. 지인 말로는 조작법은 MMO 표준이라는데 MMO가 처음이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한 진행. 공격도 우측 마우스 버튼이라든가 직접 스킬에 할당된 숫자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그저 이러저러 경험만 하는 차원에서 불편하더라도 그냥 참고 진행 중. (현재 레벨 5)


3. 싱글 스토리는 공화국 클래스 4개, 시스 클래스 4개 해서 총 여덟 개. 일단 시작은 제다이 나이트. ...당연히 여성 캐릭터.


4. 게임을 실행하면 무척 인상적인, 실사에 가까운 CG 도입 영상. 영상 속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보게 되어 혹시 조작하게 되나 했는데 ...그냥 도입부 영상일 뿐. 게임 그래픽도 그 정도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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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캐릭터 만드는 부분은 상당히 독특. 옵션은 극단적으로 단순한데 대부분의 옵션이 얼굴의 모습을 바꾸는 특이함. 예를 들면, 얼굴 화장만 바꿔도 얼굴 모양이 확확 바뀌고, 체형을 바꿔도 얼굴이 바뀌는 문제가 있어 원하는 바닥을 찾아놓았다면 옵션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지는 난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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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하다 싶은 정도로 선택을 한 것 같은데, 만들고 나서 보니 어딘지 모르게 드래곤 에이지 진행할 때 만들었던 캐릭터와 비슷...


6. 서버 상태가 스탠다드를 지나 헤비로 넘어가니 랙이 상당함.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에서 특히. 바글바글한 상태도 아니고 10여 명이 보이는 정도인데..서버를 사용하는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까지 계산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헤비 상태인 경우에는 건너뛰는 것이 편할 듯.


7. 비슷한 지역에 모이는 사람들은 동일한 퀘스트를 수행하는 경우도 많은데 앞서 가는 사람이 보일 정도로 가까이에 있다면 몹이 곧장 리스폰되지 않아 편하게 진행하는 경우도 몇 번. 지나갈 때 모두 쓰러져 있으니.. 편하기는 한데 경험치 얻을 기회가 사라지니 조금 난감함.


8. 조금 멀리 떨어진 지역 간 이동은 택시(...)라는 도구를 이용해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고 이동. 스킬 중에 발견된 장소로 직접 워프하게 해주는 것이 있기는 한데 쿨타임이 2시간이라 하루 한 번 사용하는 정도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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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직 세이버도 아닌 훈련용 막대기 비슷한 것을 사용해 멋지지는 않으나 아무튼 SF 칼질 액션. 레벨 3쯤 되어 주변의 여러 명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기술을 얻고나니 조금 편해지기는 했으나 버튼 조작도 익숙하지 않아 가끔 전투 중에 채팅 창이 열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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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게임으로 싱글 스토리라인을 즐기고 있는 중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게임은 MMO니까 'MMO 경험'. 제약을 못 참고 결국 15달러를 지불하게 될지 아니면 번거로워서 그대로 끝내버릴지 궁금. 진행하던 스토리의 뒤가 미친듯이 궁금해지면 다른 게임들 다 치워두고 지불을 하게 될 것도 같지만 시스템 사양 문제가 아니라 서버 상태로 인해 뚝뚝 끊기는 현상을 얼마나 참아낼 수 있느냐 하는 것도 지불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듯.


해외에서는 '실패한 F2P 정책'이라고들 하던데.. 내가 지불 안 하면 진짜 실패.


Posted by Sexydino
My Logs l 2013/01/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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